2010/11/07 23:16

스티큐브 서비스 종료 잡담 한바탕

와오..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이런거지

그것도 이렇게 급하게..



엄청나게 많은사람들이 엄청나게 난감해지고 엄청난 고생을 해야한다는걸 충분히 알텐데..

나도 아주 잘 쓰던 사람으로써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 만서도..

내가 하고 싶은말은 너무 무책임하단거야

물론 뭔가 일이 있었겠지 하지만 이럴거란걸 예상을 했더라면 서비스자체를 안하거나 문제가 없도록 했겠지

예상을 못했을리가 없어

근데 진짜 예상을 못했던거라면.. 이미 일을 너무 크게 벌인것같아

저번에 광고도 했던것 같은데..;



무튼 아쉽네





근데 이거 왠지 쓰고보니까 내얘기하는것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미치겠네..;

그래.. 너무 일을 크게 벌여봤어..ㅋㅋ

어쩌면 정말 이렇게 크게될줄 몰랐던건가? 게다가 수습할 능력도 안되서 그냥 숨는거야? 기한은 최소한의 예의야?


나도 그래야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다정말..; 미워죽겠네 진짜;;

난 말했듯이 할수있는건 다 할거야

그때 못했던거 후회하니까

후회안할려면

할수있는건 다 하고, 그때 손떼는거야

덧글

댓글 입력 영역